요즘 한창 물오른 시사인
내가 구독을 했던 이유는 내용이 좋아서가 아니었다
한겨레신문창간 사유보다는 가오가 떨어지지만
시사저널에서 삼성기사 삭제 사건으로 퇴사한 기자들이 만들었고
내가 백수임에도 불구하고 조금이나마 힘이 되주고자 구독을 하게되었다


최근 꼼퀴인 친구가 흑자전환하였다는 소식을 들었는데
이제는 먹고 살만한거 같아 다른 매체를 찾아봐야겠다
물론 1부 팔아주는거지만 그게 어디인가 ㅋ_ㅋ
지방에 계시는 아부지도 보신다고 가져다 드려 몇 부 못모은게 아쉽긴하다
그런데 아부지가 보신 소감은
편집이 약하다 부실하다 라고 평하셨는데
난 아직도 뭔 뜻인지 모르겠다


